[일상스토리]품격 있는 삶을 살고 싶다면(행복한가)
등록일 : 2026-04-22 작성자 : 박서진 조회수 : 7

첫째, 나 자신을 알아라

장단점이 무엇이며, 어떤 성향을 지녔고,

무엇을 할 때 가장 큰 즐거움을 느끼는지 등을 파악하라.

 

둘째, 사귀고 싶은 사람을 발견하면 먼저 다가가라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는 낫다는 속담도 있듯이

가까운 곳에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를 사귀어 두자.

 

셋째, 베풀 수 있는 것은 아낌없이 베풀어라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교양, 지식, 정보 등을 주저하지 말고 제공하라.

꽃에 벌이 날아들 듯, 이익을 주는 사람 앞에서는 마음을 열 수밖에 없다.

 

넷째, 매력을 발산하라

평범한 사람보다는 매력적인 사람에게 마음이 간다.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살아가면, 인기도 치솟고 자존감도 높아진다.

 

다섯째, 사소한 것도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지 않는가.

아무래도 친근하게 대해 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마련이다.

 

여섯째,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줘라

사람은 무언가 배울 것이 있는 사람에게 존경심을 품기 마련이다.

후반생이라고 해도 삶을 소진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줘선 안 된다.

 

일곱째, 씨를 뿌렸으면 싹이 틀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라

친밀한 사이로 발전하기까지 때로는 긴 세월이 걸리기도 한다.

저마다 특성이 달라서 늦게 마음을 열지만

그 관계를 생명처럼 소중히 여기는 사람도 있다.

 

품격 있는 삶을 살고 싶다면 내 나이에 맞는 마음의 나이를 찾아라.

정신적으로 강해져야만 멀리 갈 수 있다.

젊게 사는 것은 좋지만 철없이 살아서는 안 된다.

정신 연령이 성숙한 건 좋지만 인생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인격이 향기로운 포도주처럼 숙성되어 간다는 것이요,

마음의 눈을 떠서 점점 더 지혜로워진다는 것이다.

 

- 한창욱 저, <오십을 처음 겪는 당신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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