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임기 동안 전남 발전과 도민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오신 지사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막상 이임을 마주하니 아쉬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저희 13기 민원메신저는 마지막까지 지사님과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랐기에 헤어짐이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그동안 저희 활동에 귀 기울여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6월로 공식 업무는 마무리되시지만, 전남에 남기신 위대한 발자취는 선명히 기억될 것입니다. 앞으로 걸어가실 앞날에도 늘 건강과 영광이 가득하시기를 온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